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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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추모 공간

땡이의 추모 공간

땡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I-2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땡이 · 9살

2013.09.01 — 2022.10.14

땡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아.. 땡아 진짜 너무 보고싶다. 왜 하필 내가 집을 비울때 그런거야. 진짜 너무너무너무 많이 울었어.. 우리 땡이 내가 항상 쓰던 담요 덮고 잘 보내준건가 싶다. 마지막순간에 옆에 못있어줘서 너무 미안해 정말 많이 사랑해 보고싶다 진짜..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