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비주의 추모 공간

비주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I-26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비주 · 12살

2009.01.15 — 2021.05.14

비주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비주야 잘 지내고 있지? 아직까지 누나는 비주가 옆에 있는것 만 같아 거기선 아프지말고 맛있는 거 잔뜩먹으면서 조금만 기다리고 있어 우리 꼭 다시 만나자 누나가 너무 미안해 너무너무 사랑해 우리아가🩶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