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아지의 추모 공간

아지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I-25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아지 · 4개월

2025.03.06 — 2025.08.01

아지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아지야 내가 가장힘들때 옆에 있어줘서 고마워 너가 있는 잠깐에 시간에 난 가장 행복한 사랑을 받았어 뛰어노는거 좋아하고 친구들 좋아하는 아지야 거기서도 친구들이랑 함께 뛰어놀고 행복해야해 오빠가 우리 아지 만나는날을 하루하루 기다리고 있어 잊지 않을거니까 아지도 오빠 잊으면 안돼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