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실이의 추모 공간
토실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I-2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토실이 · 15살
2011.01.01 — 2026.06.04
아이에게 남긴 편지
토실아 넌 나에 유일한 가족이자 단짝친구였어 항상 나만 바라봐주고 늘 반갑게 나를 맞이해줘서 너무 고마워 그리고 많이 무섭고 외로웠을건데 함께 해주지 못해서 너무 미안해 우리 다음에 꼭 다시 만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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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토실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I-2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11.01.01 — 2026.06.04
토실아 넌 나에 유일한 가족이자 단짝친구였어 항상 나만 바라봐주고 늘 반갑게 나를 맞이해줘서 너무 고마워 그리고 많이 무섭고 외로웠을건데 함께 해주지 못해서 너무 미안해 우리 다음에 꼭 다시 만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