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솜이의 추모 공간
양솜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I-20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양솜이 · 10살
2016.01.16 — 2026.10.17
아이에게 남긴 편지
솜이야, 너무보싶은 우리솜이 거기서 잘지내고있지? 언니가 마중나와있었지? 둘이 잘 지내고있어 ~ 엄마기다리지말고, 밥잘먹고 잘자고 잘놀고있음 엄마가 솜이 만나러갈게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양솜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I-20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16.01.16 — 2026.10.17
솜이야, 너무보싶은 우리솜이 거기서 잘지내고있지? 언니가 마중나와있었지? 둘이 잘 지내고있어 ~ 엄마기다리지말고, 밥잘먹고 잘자고 잘놀고있음 엄마가 솜이 만나러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