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나무의 추모 공간

나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I-15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나무 · 13살

2006.12.27 — 2020.11.27

나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나무야 보고싶어 우리 다시 만날 때까지 행복하고 건강해야돼 사랑해 내 아기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