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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햄예의 추모 공간

햄예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H-3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햄예 · 2살

2023.07.27 — 2026.03.01

햄예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너를 좋은 환경 속에서 살게 했어야했는데 그리 좋지 못한 환경에서 널 살게 해서 미안해 좋지 않은 환경이였는데도 불구하고 넌 2년이라는 시간동안 잘 버텨줘서 고마워 다음생에는 사람으로 태어나서 다시 만나자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