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써니의 추모 공간
이써니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H-3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이써니 · 11살
2008.01.01 — 2019.01.25
아이에게 남긴 편지
언제나 고맙고 사랑해 우리 꼭 다시 만나자 누나가 달려갈게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이써니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H-3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08.01.01 — 2019.01.25
언제나 고맙고 사랑해 우리 꼭 다시 만나자 누나가 달려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