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봉구의 추모 공간

봉구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H-2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봉구 · 11살

2014.01.01 — 2025.11.12

봉구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보고싶네 우리 봉구 많이 못 놀아준 형이 미안해 거기선 아프지 말고 맛있는것도 많이 먹으면서 가끔 형 꿈에 나와서 얼굴만 비춰주라 사랑해 내 동생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