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순이의 추모 공간

순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H-23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순이 · 13살

2013.05.17 — 2026.11.01

순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엄마딸😍 오늘 비 많이 오던데 무지개다리 잘 찾아서 조심히 잘 가고있는지 걱정되네 겁이 많아서 우리개순 엄마없으면 안되는데 ... 엄마는 댕이랑 잘 지내고 있을테니까 엄마순이도 아프지말고 잘 지내다가 나중에 엄마 보러 꿈에 한번씩 나와줘 언제나 항상 빈틈없이 사랑하고 보고싶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