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예삐의 추모 공간

예삐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H-21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예삐 · 16살

2009.12.25 — 2026.08.24

예삐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잘지내? 춥진않고? 겨울만되면 이불속에 들어가는거 좋아했는데 보고싶다 예삐야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