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코송이의 추모 공간
초코송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H-16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초코송이 · 13살
2012.06.02 — 2025.11.01
아이에게 남긴 편지
우리 초코 떠난지 벌써 1년이 되었어 아프게 보내서 미안해 많이 보고싶어 사랑해 아가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초코송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H-16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12.06.02 — 2025.11.01
우리 초코 떠난지 벌써 1년이 되었어 아프게 보내서 미안해 많이 보고싶어 사랑해 아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