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깜디의 추모 공간

깜디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H-11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깜디 · 13살

2012.11.01 — 2026.03.09

깜디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이런 자리도 있고 너무 좋네 우리 깜디 보낼따 많이 울었는데 가끔 생각하면 이런게 멍청하고 귀여운 아이가 내 갱쥐라서 너무 행복했어 사랑해 잘자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