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밍키의 추모 공간

밍키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H-0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밍키 · 13살

2012.11.11 — 2026.09.13

밍키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날씨가 많이 쌀쌀해졌어 친구들 많이만나서 잘지내고있어 보러갈게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