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말순이의 추모 공간

말순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G-30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말순이 · 13살

2009.04.01 — 2022.06.23

말순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말순아 항상 너가 그리워 보고싶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