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따롱의 추모 공간

따롱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G-2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따롱 · 8살

2015.05.05 — 2023.10.01

따롱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따롱아 따스한 계절에 길에서 만난 너를 보았을 때 그냥 지나칠 수 없었어 여전히 이쁜 내 동생 공주님 하늘에선 아프지마..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