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김꼬니의 추모 공간

김꼬니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G-2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김꼬니 · 13살

2012.11.15 — 2025.12.14

김꼬니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꼬니 내새끼 너무너무 보고싶어 엄마가 너무너무 사랑해 너무 만지고싶고 안고싶다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