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콩이의 추모 공간

콩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G-0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콩이 · 16살

2010.05.25 — 2026.09.11

아이에게 남긴 편지

콩이야, 같이 있는동안 정말 많이 웃고 행복했어,,, 누나들 엄마랑 아빠 갈때까지 많이 놀고 잘 지내구있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