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의 추모 공간
성령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F-33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성령 · 14살
2010.10.01 — 2025.04.28
아이에게 남긴 편지
내동생 내새끼 성령아 언제나 영원히 사랑한다 나와 함께 해줘서 고마워 보고싶다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성령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F-33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10.10.01 — 2025.04.28
내동생 내새끼 성령아 언제나 영원히 사랑한다 나와 함께 해줘서 고마워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