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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내사랑금잔디의 추모 공간

내사랑금잔디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F-19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내사랑금잔디 · 17살

2007.11.01 — 2025.07.03

내사랑금잔디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사랑하는 잔디야 뚱이랑 잘 놀고있지? 더 잘해주지 못해 미안했어... 잔디야 언니는 너가 늘 보고싶어 꿈에라도 나와줘... 언니 인생의,한페이지가 너라는걸 잊지마 너는 정말 사랑스러운 아이였어 사랑해 잔디야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