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래의 추모 공간
달래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F-13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달래 · 15살
2003.10.01 — 2019.08.12
아이에게 남긴 편지
달래야 너무 보고싶다 거기선 아프지말고 나중에 보자 언니가 너무 미안해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달래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F-13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03.10.01 — 2019.08.12
달래야 너무 보고싶다 거기선 아프지말고 나중에 보자 언니가 너무 미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