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여름의 추모 공간

여름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F-1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여름 · 8살

2016.08.16 — 2025.03.12

여름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사랑하는 르미르미 여름아! 우리 여름이 너무 아프다가 간거 아닌지 누나는 항상 걱정되고 미안해 봄이랑 함께 할 수 있으니까 이제 안아플 수 있지? 아프지말고 신나게 뛰어다니구 맛있는거 많이먹어! 너무 사랑해 내여름아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