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우비의 추모 공간

우비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E-3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우비 · 10개월

2016.05.29 — 2017.04.08

우비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보고싶다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