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감자의 추모 공간
강감자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E-26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강감자 · 8살
2017.09.01 — 2026.02.27
아이에게 남긴 편지
이젠 더 이상 아프지 말고 맘껏 뛰어 다녀. 너무너무 사랑해 영원히 기억해 사랑해 우리 강아지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강감자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E-26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17.09.01 — 2026.02.27
이젠 더 이상 아프지 말고 맘껏 뛰어 다녀. 너무너무 사랑해 영원히 기억해 사랑해 우리 강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