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또리의 추모 공간

또리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E-2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또리 · 6살

2019.12.25 — 2026.05.19

또리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또리야, 네가 있어서 엄마는 행복했고, 즐거웠고, 사랑을 배웠고, 소중함을 알고, 마음껏 슬퍼해보기도 했어. 우리 다시 꼭 만나자. 엄마 아빠의 아가로 다시 태어나줘.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