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방초롱의 추모 공간

방초롱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E-23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방초롱 · 15살

2011.08.01 — 2026.08.15

방초롱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초롱초롱한 두눈으로 우리집에 오던 그날 그모습으로 넌 우리마음속에 뭍혔구나 항상 어디에 있던 언니랑 엄마가 우리 초롱이 사랑하는거 알지? 사랑해 꼭 우리 디시만나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