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김쩡의 추모 공간

김쩡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E-19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김쩡 · 3살

2022.10.28 — 2026.09.13

김쩡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김쩡너무보고싶다 이진: 쩡아 나 임신하면 아들로 오렴 고기반찬만 해줄게 진짜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