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겨울의 추모 공간

겨울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E-0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겨울 · 6살

2020.02.14 — 2026.03.13

겨울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겨울아 너무 많이 보고싶은 내 아들 거기선 안아프게 잘 지내고 있어? 이젠 좀 더 잘 걸을수 있으려나 더 더더 많이 사랑해줄껄 아직도 후회중이야 맛있는거 많이 먹고 친구들이랑 뛰어놀면서 지내고 있어 나중에 꼭 다시 만나자 정말 많이 사랑해 보고싶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