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랑이의 추모 공간
말랑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E-0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말랑이 · 15살
2010.05.09 — 2025.07.27

아이에게 남긴 편지
내새끼 말랑이♡ 미안하고 사랑해 만지고 안고싶어 우리 꼭 다시 만나자 너 때문에 살았어 고마워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말랑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E-0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10.05.09 — 2025.07.27

내새끼 말랑이♡ 미안하고 사랑해 만지고 안고싶어 우리 꼭 다시 만나자 너 때문에 살았어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