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별이의 추모 공간

별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D-3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별이 · 12살

2011.12.18 — 2024.04.05

별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별아 언니 품에서 갑자기 가던 날이 아직도 너무 생생하게 기억나 우리 별이 빨리 병원 못 데려가줘서 미안해 아프고 힘들었을텐데.. 애기 언니랑 꿈에서라도 재밌게 놀자 언니가 맛있는거 많이 줄게 산책도 하러가자 오늘 하루도 친구들이랑 재밌게 놀고 맛있는거 많이 먹고 행복한 하루 보내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