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애플이의 추모 공간

애플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D-33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애플이 · 15일

2026.04.18 — 2026.05.03

애플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애플아 거기서 잘 지내고 있지 우리가 너무 성급한 마음에 너무 작고 소중한 널 데리고 온거 같아.. 거기서는 아프지 말고 조금만 기다리고 있어 내가 가서 많이 안아주고 많이 예뻐해줄게.. 미안해.. 많이 미안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