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이의 추모 공간
몽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D-30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몽이 · 13살
2013.05.12 — 2026.05.15
아이에게 남긴 편지
몽아 함께 하는 동안 산책 많이 못시켜줘서 미안해 아프다 가게 해서 미안해 많이 못 돌봐줘서 미안해 행복하게 친구들도 많이 만나고 맛있는 거 많이 먹고 있어 나중에 언니 마중 나와줘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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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몽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D-30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13.05.12 — 2026.05.15
몽아 함께 하는 동안 산책 많이 못시켜줘서 미안해 아프다 가게 해서 미안해 많이 못 돌봐줘서 미안해 행복하게 친구들도 많이 만나고 맛있는 거 많이 먹고 있어 나중에 언니 마중 나와줘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