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동해의 추모 공간

동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D-1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동해 · 4살

2012.03.11 — 2016.06.19

동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우리 동해 잘 지내고 있니 아픈 곳은 없니 밥은 잘 먹고 간식도 잘 챙겨 먹고 있니 따뜻한 햇살 받으면서 낮잠도 실컷 자고 꽃 냄새 바람 냄새 맡으면서 마음껏 뛰어 놀고 있니 누나는 동해가 아직도 너무 보고싶은데 누나 꿈에 한번만 놀러와주면 안될까 하늘에서 너무 행복한 시간들 보내느라 아직 못 오고 있는 걸까 보고싶어 동해야 사랑해 동해야 아프지마 누나 자주 올게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