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동석이의 추모 공간

동석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D-05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동석이 · 1살

2022.11.10 — 2024.08.10

동석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엄마가 미안해. 너무 많이 보고싶다.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