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누리 하늘이의 추모 공간
우리 누리 하늘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C-39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우리 누리 하늘이 · 17살
2008.09.01 — 2026.06.01
아이에게 남긴 편지
오래 옆에있어줘서 고마웠어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우리 누리 하늘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C-39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08.09.01 — 2026.06.01
오래 옆에있어줘서 고마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