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노랭이 · 억울이의 추모 공간

노랭이, 억울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C-2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노랭이 · 5살

2018.12.16 — 2024.01.01

노랭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미안해

억울이 · 6개월

2017.02.09 — 2017.09.01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