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단지의 추모 공간

단지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C-10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단지 · 13살

2012.05.05 — 2025.10.20

단지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너무 보고 싶다 거기에선 다른 친구들이랑 신나게 뛰어놀길 바래 오빠가 산책 많이 못 시켜줘서 미안해 우리 나중에 꼭 다시 만나자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