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사랑의 추모 공간
최사랑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B-36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최사랑 · 13살
2011.02.19 — 2024.11.06
아이에게 남긴 편지
내새끼야 너무 그리운 나의 딸 나의 사랑 언제나 널 생각하며 그리워한단다 보고싶다 엄마가 너무너무 사랑한단다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최사랑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B-36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11.02.19 — 2024.11.06
내새끼야 너무 그리운 나의 딸 나의 사랑 언제나 널 생각하며 그리워한단다 보고싶다 엄마가 너무너무 사랑한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