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또리의 추모 공간

또리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B-33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또리 · 7개월

2026.03.20 — 2026.10.23

또리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또리야 누나가 미안해 혼자 춥게 보내서 미안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