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쩡아지의 추모 공간

쩡아지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B-31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쩡아지 · 12살

2007.10.29 — 2019.11.16

쩡아지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내동생 아지야 사랑해 언니가 많이 많이 미안해. 못 해준게 너무 많아서 미안해.. 아지야 우리 다시 만나면 절대 헤어지지말자.. 너무 힘들다. 너없는 세상은 쩡아지 언니가 많이 사랑해 우리아기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