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탄의 추모 공간

탄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B-19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탄 · 8살

2015.08.01 — 2024.04.09

탄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아프지 말고 행복하게 잘 놀고 있어 💕 우리 다시 만나면 꼭 같이 산책하자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