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윤별의 추모 공간

윤별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B-13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윤별 · 13살

2010.01.01 — 2023.08.12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