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또리의 추모 공간

또리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B-0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또리 · 13살

2008.10.01 — 2021.11.01

또리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사랑해 또리야 거기서는 아프지말고 우리 기다리지말고 맛있는거 많이 먹고 재밌게 놀고있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