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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아지의 추모 공간

아지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B-03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아지 · 10살

2009.07.01 — 2019.09.01

아이에게 남긴 편지

아지야 잘 지내? 아빠랑 같이 있으려나 궁금하네 아지야 언니는 너 생각하며 너 동생들이랑 지내 너가 섭섭해 하진 않을까 싶다가도 널 데려왔을 때가 생각나고 너의 빈자리가 생각나서 데려와ㅆ어 너무 섭섭해하진 않았음 젛겠다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