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난이의 추모 공간
못난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B-01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못난이 · 11살
2014.07.07 — 2025.12.18
아이에게 남긴 편지
못난아 언니가 많이 많이 사랑해 편안하게 쉬어 또 보러 올게 사랑해 사랑해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못난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B-01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14.07.07 — 2025.12.18
못난아 언니가 많이 많이 사랑해 편안하게 쉬어 또 보러 올게 사랑해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