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또자링의 추모 공간

또자링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AS-11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또자링 · 8살

2015.06.11 — 2024.04.25

또자링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사랑해 잘지내 다시만나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