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승리의 추모 공간

승리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AS-06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승리 · 13살

2009.06.10 — 2023.04.29

승리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승리야 잘지내? 누나야 보고싶다 이렇게나마 너를 보고파하고 그리워해본다.. 누나가 언제나 사랑하는거 알지? 매일 올게 사랑해 승리야🤍🤍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