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바다의 추모 공간

바다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AS-0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바다

바다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이제 나 기다리지말고 너를 위해 살아 꼭이야 항상 사랑해 언니 맘 알지?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