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치의 추모 공간
치치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AR-33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치치 · 16살
2003.12.25 — 2020.10.27

아이에게 남긴 편지
우리 예쁜 치치야 보고싶어 꼭 다시 만나고싶어 우리 귀염둥이 치치 사랑해 또 만나자 그땐 정말 잘해줄게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치치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AR-33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03.12.25 — 2020.10.27

우리 예쁜 치치야 보고싶어 꼭 다시 만나고싶어 우리 귀염둥이 치치 사랑해 또 만나자 그땐 정말 잘해줄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