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아깽이의 추모 공간

아깽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AR-30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아깽이 · 6살

2019.09.11 — 2026.09.04

아깽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우리애기같은 아깽아 엄마가 바쁘게 지내느라 잘 못챙겨줘서 미안해 너아니였으면 타지생활도 못했을거야. 암없는 고통없는 곳에서 아이처럼 행복만하면좋겠다 언젠간 내품에 꼭다시와줘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